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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쟁이, 하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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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325_174/98cute_1332663445571_uO5Pl6_jpg/%25B0%25E6%25BE%25C6%2B%25C4%25B3%25B8%25AF%25C5%25CD1.jpg?type=m2]]></url>
					<title><![CDATA[글쟁이, 하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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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엇박의 쾌감! 
느림의 미학! 
그리고 경험의 소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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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0:2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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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남 담양] 열일곱 소년의 청춘연가, 소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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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남 담양
열일곱 소년의 청춘연가, 소쇄원   소쇄원을 다시 찾은 건 10여 년 만이었다.
겨울이 움푹 팬 소쇄원을 본 게 마지막이었으니,
내 마음엔 늘 그곳이 쓸쓸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가릴 것도 없이 제 모습 오롯하게 내어주는 겨울의 소쇄원은 내게
괜한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겨울이 그러하니 여름이 보고 싶었고,
여름을 탐내니 봄과 가을도 담고 싶었다. 짙은 녹음이 내려앉은 오후 3시.
정수리에만 꽂히던 햇볕이 온몸에 기대기 시작하는 시간.
소쇄원으로 들어갔다.    ▶ 우리나라 표지판의 영문표기, 대대적인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소쇄원의 '원'은 이미 '정원(garden)'의 의미.......]]></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7:06:15 +0900</pubDate>
					<tag><![CDATA[담양,소쇄원,양산보,전통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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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남]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과 함께하는 답사 여행, 필암서원+소쇄원+식영정+운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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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 여행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과 함께하는 답사 여행장성 필암서원, 담양 소쇄원+식영정, 화순 운주사5월 9~10일, 1박 2일 동안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 위원장과 아주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옛 것에 닿은 바람결마저 그녀를 스치면 한 보따리 이야기로 불어오는 시원한 문화유적답사.영화 &lt;죽은 시인의 사회&gt;가 생각난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열정을 통제하며 살아야하는 열일곱 소년들에게 키팅 선생은 억압된 응어리를 터뜨려주었다. 막연한 자유가 아닌, 자유사상을 품을 수 있게 소년들을 이끈 그. 비록 자유로운 사상적 혁명은 실패했지만(결국 그는 학교를 떠남), 소년들은 이미 울타리를 넘겨다 볼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전남여행,장성,담양,화순,필암서원,소쇄원,식영정,운주사,국가브랜드위원회,이배용위원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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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울산] 공업도시 울산에도 선사시대 문화가 있다, 울산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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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산 여행공업도시 울산에도 선사시대 문화가 있다, 울산박물관  &#65279;1962년, '시'로 승격한 울산.
이후 광역시까지 되었건만 변변한 시립박물관 하나 없었던 이 도시.
50년이 흘러서야 박물관이 생겼다.
자동차 공장과 조선소가 있어 공업도시로만 알려진 울산은
사실 알고보면 속속들이 숨겨진 보물들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그동안 잘 몰라서 몰랐던 울산의 이야기.
이제 울산박물관에 가면 모두 보고 들을 수 있다.          &#65279;역시 울산은 반구대 암각화의 도시다.
아니나다를까 박물관 건물에도 암각화 문양을 그려 놓았다.&#65279;고래 문양이 분명하게 새겨진 암각화.&#65279;오.......]]></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7:28:28 +0900</pubDate>
					<tag><![CDATA[울산박물관,시립박물관,울산여행,박물관,공업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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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_ 공연]]></category>
					<title><![CDATA[[연주회]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김효영의 생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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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립국악원, '공감! 청년국악'
김효영의 생황 이야기, &lt;하늘의 소리, 천상의 소리&gt;   "보라, 청춘을!
우리 눈이 그것을 보는 때에
우리의 귀는 생의 찬미를 듣는다.
그것은 웅대한 관현악이며, 미묘한 교향악이다."
(민태원, &lt;청춘예찬&gt; 중에서) 청춘, 그것은 청년의 특권이 아닐까.
무엇이든 도전해볼 수 있고,
무엇이든 여과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배짱.
그 청춘의 열정이 &lt;공감! 청년국악&gt;으로 태어나고 있다.      공감! 청년국악 
청년과 국악의 만남, 그 이름부터 설렘을 준다.
국립국악원에서 매월 진행하고 있는 &lt;공감! 청년국악&gt;은
1979년 이후 30여 년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생황,국립국악원,국악,국악기,연주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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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 무주] 전라도와 경상도를 드나드는 문, 나제통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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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주 여행
전라도와 경상도를 드나드는 문, 나제통문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문득, &lt;화개장터&gt;가 생각났다.
한 나라 다른 지역도 소통의 문이 좁을진데,
하물며 나라와 나라가 통하는 길이야 말해서 무엇하랴. 나제통문(羅濟通門).
암벽을 뚫은 통문으로, 옛 신라와 백제의 경계관문이었다.
1,000년 세월을 훌쩍 넘긴 문.
화약 한 번 쓰면 무너질 것처럼 왜소한데도 불구하고,
지금껏 남아 있어줘서 고맙다.      나라와 나라를 잇는 문이라 하여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일까.
실제 나제통문은 작다 못해 소박한 느낌마저 들었다.
마음만 먹으면 암벽쯤 거뜬히 타고 올라 넘어갈 수.......]]></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0:47:47 +0900</pubDate>
					<tag><![CDATA[무주여행,전라도,나제통문,국경,벚꽃,태권도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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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용인] 예술과 쉼이 있는 곳, 백남준아트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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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용인 나들이
예술과 쉼이 있는 곳, 백남준아트센터   비디오 아트 = 백남준.
이의 없이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공식일 게다.
네이버에서 '백남준'을 검색하면 '비디오작가'라고 나오니,
기실 그는 최초이자 최고의 아티스트가 분명하다. 서태지가 대한민국의 문화대통령이 되기 전,
이미 백남준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문화 테러리스트라 불렸고,
서태지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음악계를 평정하기 전,
이미 백남준은 음악적 시각화라는 발상으로 비디오 아트라는
독보적인 예술장르를 탄생시켰다.
(둘을 비교하고자 함이 아니니 오해 마시길.. ^^;) 물론, 그의 세계는 심오하며 또한 이해하기에 녹록지 않다.......]]></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5:56:33 +0900</pubDate>
					<tag><![CDATA[용인여행,백남준아트센터,비디오아트,봄나들이,산책,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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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용인] 초록이 한껏 내려앉은 호암미술관, 공작을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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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용인 여행
초록이 한껏 내려앉은 호암미술관, 공작을 조심하세요!   불과 몇 주 전, 그곳은 봄이 채 닿지 않았었다.
봄을 만나고자 갔으나 여의치 않았던 길.
어린이날을 맞아 '어른 어린이' 둘이서 다시 그곳을 찾았다.
봄은 시나브로 자취를 감추고,
어느덧 여름 한 자락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오후 3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어정쩡한 시간.
하지만 햇살이 가장 예쁘게 내리긋는 시간.
호암미술관은 따사로운 뜨락을 내어주었다.        호암미술관으로 들어가는 길.
언젠가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었겠지.
못 봐서 아쉽지만,
여전히 그늘은 아늑하구나.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0:41:45 +0900</pubDate>
					<tag><![CDATA[용인여행,나들이,호암미술관,공작새,공원,산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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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국립중앙박물관]]></category>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 신라의 우물, 그저 물을 마시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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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립중앙박물관 &lt;고대의 타임캡슐&gt;
신라의 우물, 그저 물을 마시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다?   어린시절,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아주 오래된 우물이 있었다.
이끼가 뒤덮어 본래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오래된 우물.
고개를 살짝 내밀어 아래를 내려다 볼라치면
사촌오빠들이 장난삼아 툭~ 쳐서 놀라곤 했던 그 우물.
두레박을 한참동안 내려 한 바가지 퍼낸 우물물이
어찌나 맑고 차던지. 그 옛날, 동네 아낙들은 우물가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빨래도 하고 수다도 떨며 시집살이 설움을 달랬었다.
가장 솔직한 삶이 깃든 우물.
그래서 더 궁금한 우물 이야기.  전시 : 2012.3.20 ~ 5.6
장소 : 국립.......]]></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3:44:34 +0900</pubDate>
					<tag><![CDATA[국립중앙박물관,고대의타임캡슐,우물,동물뼈,어린이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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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category>
					<title><![CDATA[[전북 무주] 대한민국의 품격, 태권도원에서 비상하다]]></title>
					<link>http://writerha.com/40158247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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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북 무주 여행대한민국의 품격, 태권도원에서 비상하다에피소드 1어렸을 때부터 허약하던 아우가 태권도장에 다닌 것이 여섯살 즈음.심신을 단련시키고자 보낸 것이거늘,도장에 다닌지 얼마 안 되어 아우는 다리에 생애 첫 깁스를 했다.상황인 즉, 새하얀 태권도복을 입고 빨간 망토를 두른 채 뛰어내렸다고.당시 유행하던 슈퍼맨 놀이를 했단다.친구들보다 체구가 작고 마음이 여려 걱정했던 부모님의 마음은 기우였을 뿐,아우는 '태권도복'만으로도 영웅이 된 것 같았나보다.태권도, 영웅을 꿈꾸다.에피소드 2요즘 TV광고에 축구 스타 박지성이 나와서 이런 말을 한다."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축제인 엑스포가 여수에서 열립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7:20:24 +0900</pubDate>
					<tag><![CDATA[무주,태권도원,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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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덕수궁] 스치듯 스민 궁궐의 봄날, 덕수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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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동 나들이
스치듯 스민 궁궐의 봄날, 덕수궁   봄비가 떠난 하늘은 먼지 한 톨 없이 맑습니다.
그저 창밖으로 물끄러미 바라보는 건
이렇게 고운 하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요.
무작정 나가고팠던 어느 하루. 서울에 위치한 5대 궁궐 중
가장 접근성이 좋고, 공원처럼 친근한 곳.
바로 덕수궁이 아닐까 싶네요.
가장 아픈 역사의 현장이면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을 내어주는 곳. 하지만, 올해는 다소 약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한 발자국 살짝.      덕수궁 돌담길엔 언제나 사람들이 그득.
의자 하나도 작품.
땅바닥에 주저 앉아도 이유를 묻지 않는 곳.
그래서 좋아합니다.
이 길을.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덕수궁,정동,수문장교대식,벚꽃,봄나들이,봄,궁궐,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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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용인] 도도한 공작새가 수십 마리 걸어다니네, 호암미술관]]></title>
					<link>http://writerha.com/40157632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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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용인 봄나들이
도도한 공작새가 수십 마리 걸어다니네, 호암미술관   찰나의 봄, 벚꽃.
제 때 찾아가려 했으나, 미리 갔다와버린 곳.
그래도 놀라운 녀석들을 만나서 즐거웠던 길. 호암미술관에 가면
횡단보도를 건너고, 정원을 산책하며, 성질도 부릴 줄 아는 공작새가 있다지요.      에버랜드가 이렇게 가까운 줄 미처 몰랐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 이럴 때 제격이지요.
서울에 살 때는 그토록 멀게 느껴졌던 이곳이
우리집에서 20분만 느긋하게 달리면 닿는 곳이라니. 여행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라지요. 후훗.  &#65279;   에버랜드와 이웃하고 있는 호암미술관.
벚꽃.......]]></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06:05 +0900</pubDate>
					<tag><![CDATA[용인,호암미술관,공작새,봄나들이,산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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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여의도] 화가의 거리로 물든 윤중로, 벚꽃 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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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의도 나들이화가의 거리로 물든 윤중로, 벚꽃 피다전국 방방곡곡 저마다의 품새를 자랑하는 벚꽃 명소.숨은 명소도 많겠지만, 서울은 단연 윤중로가 으뜸일 테죠.벚꽃이 만개하는 즈음에 맞춰 차량을 통제시키니 걷기 좋고,한강을 벗하니 봄바람이 유독 시원하게 느껴지는 이곳.올해의 윤중로는 예년과는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노점상이 거의 눈에 띄지 않고,긴 벚꽃길을 따라 수십, 아니 수백 명의 화가들이 늘어서 있으니,과장 한 줌 보태어 흡사 몽마르뜨 언덕을 연상케 한다지요.샛강 생태공원에도 제법 연둣빛이 물들었습니다.이 아이들이 더 짙어지면, 곧 여름이라 하겠네요.이 땅에 이토록 생채기를 내건만, 자연은 그래도 제 모습을 내.......]]></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3:23:26 +0900</pubDate>
					<tag><![CDATA[윤중로,벚꽃,봄나들이,국회의사당,여의도,걷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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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북촌] 소박하게 찾아든 봄날, 정독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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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촌 나들이소박하게 찾아든 봄날, 정독도서관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김윤아 &lt;봄날의 간다&gt; 중 -드디어 북촌에도 찾아든 봄.봄의 기운을 느끼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 북촌이 아니던가요.북촌의 랜드마크인 정독도서관.겨우내 앙상했던 가지들에 제법 살이 올랐네요.&#65279;&#65279;정독도서관 입구엔 여행자를 위한 안내소가 있습니다.요즘, 중국과 일본에서 관광객들이 참 많이 오죠.걸어서 골목골목 누비면 하루 종일 있어도 부족한 북촌 나.......]]></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0:01:13 +0900</pubDate>
					<tag><![CDATA[정독도서관,북촌,벚꽃,봄,나들이,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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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여의도] 저렴하게 즐기는 1석 3조, 63빌딩 빅3 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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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3빌딩 탐방
저렴하게 즐기는 1석 3조, 63빌딩 BIG3 티켓   경아, "엄마, 내일 어디 갈까요?"
동생, "누나, 내일 63빌딩 갈래? 내가 빅3 티켓 줄게."
엄마, "날씨도 안 좋다니까 그것도 괜찮네."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가게 된 63빌딩.
빅3 티켓은 63스카이아트, 63씨월드, 63왁스뮤지엄(또는 63아이맥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티켓이다.          63씨월드는 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수족관이라 그런지, 기분 탓인지 입구부터 습한 기운이 훅~         씨월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녀석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아이.
스팟티드 가든 일(Spotted garden eel).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63빌딩,여의도나들이,씨월드,왁스뮤지엄,스카이아트,전망대,마담투소,밀랍인형,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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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용인] 꽃피는 봄이 오면 옛 길을 걸어보아요, 한국민속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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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rom. 블로그씨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직접 찍은 봄 사진을 소개해주세요.* 월/수 질문에 답하고 Hot Topic에 도전하세요 l 핫토픽 모아보기&gt;  용인 여행
꽃피는 봄이 오면 옛 길을 걸어보아요, 한국민속촌   온 세상이 새롭게 피어나는 봄을 두고,
조선 후기의 유학자 윤증(1629~1714)은 이렇게 읊었다.
"매서운 추위 끝에 따뜻한 봄 찾아오니 하늘땅 다시 열려 해와 달이 새롭구나." 그래서 한국민속촌으로 향했다.
드라마 &lt;해를 품은 달&gt; 촬영지로 최근 더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그곳.
기막히게 눈발 날렸던 4월 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파란 하늘을 내어준 주말.
하하호호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쫓았.......]]></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용인여행,봄나들이,용인민속촌,봄꽃,산책,산수유,개나라,진달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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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여의도] 60층 은밀한 그곳, 63스카이아트 화장실도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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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여의도 63빌딩
60층 은밀한 그곳, 63스카이아트 화장실도 예술?!   봄비가 제법 무겁게 내린 월요일.
맑은 날이어도 월요병이 걸릴 지경인데,
날씨까지 도와주시니 몸도, 마음도 한껏 가라앉았다.
그래서 집을 나선 길. 결혼 후, 딸 집에 처음 오신 엄마와 함께 여의도행 지하철을 탔다.
그리고 올라간 63빌딩 60층.
우연인지 비와 잘 어울리는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도시의 먼지를 씻어내린 비 덕분에 젖은 땅이 맑게 보인다.
뿌옇게 막을 친 안개가 외려 아늑하게 느껴지니,
이 비가 봄을 알리는 신호가 맞긴 맞나보다.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여의도,63빌딩,63스카이아트,전망대,화장실,한강전망,비,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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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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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category>
					<title><![CDATA[[대구] 우리나라 최초의 자가 로스팅, 커피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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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구 카페
우리나라 최초의 자가 로스팅, 커피명가   그 시절의 다방(茶房)은 커피맛과 상관없는 사교의 공간이었다.
기실 혀를 녹이는 커피의 맛보다 귀를 간질이는 음악의 소리가
더 낭만적인 시대였을 게다. 그런 즈음 1992년, 대구 경북대학교 후문에서 처음 문을 연 '커피명가'.
이듬해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인 동성로로 옮겼고,
수많은 카페들이 피고 지는 사이 20여 년 동안 꿋꿋하게 커피를 내리고 있다.
그 시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커피명가'가 있다.            대구에서 아주 유명한 '계산성당'과 이웃하고 있는 '커피명가'.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대구,커피,커피명가,계산성당,자가로스팅,배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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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취미_ 요리]]></category>
					<title><![CDATA[[봄채소] 부추버섯초밥 한 숟가락, 냉이고추장떡 한 젓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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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봄채소 요리
부추버섯초밥 한 숟가락, 냉이고추장떡 한 젓가락   바야흐로 봄이로소이다.
괜스레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몸의 기운이 노곤하게 흐트러지기 십상인 계절.
이럴 때일수록 생동하는 제철 자연의 기운을 가득 머금어야겠다. 그래서 도전~!
나도 주부다. ^-^        재료는 찰현미, 부추, 아기새송이버섯, 김. 우선 찰현미밥을 짓고,
부추는 손질한 후 적당한 길이로 썰고, 아기새송이버섯은 0.5cm 두께로 썰어 가볍게 굽는다.
현미밥을 조금씩 쥐어 적당한 크기로 뭉친 후,
그 위에 각각 부추와 버섯을 얹고 미리 잘라놓은 김으로 띠를 둘러 완성.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3:57:41 +0900</pubDate>
					<tag><![CDATA[봄채소,봄나물,부추버섯초밥,냉이고추장떡,부추,냉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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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서재(서울 재발견)]]></category>
					<title><![CDATA[[계동] 북촌 유일의 목욕탕 '중앙탕', 45년 아날로그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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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riterha.com/40156050013</guid>
					<description><![CDATA[  &#65279;계동 둘러보기
&#65279;북촌 유일의 목욕탕 '중앙탕', 45년 아날로그를 담다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지하철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로 나가서
&#65279;현대사옥 골목으로 좌회전,
&#65279;그 길을 따라 500m 정도 걷다보면 점점 조여 오는 사람 냄새가
&#65279;봄날 저녁을 더욱 설레게 한다.
&#65279;
&#65279;파스타보다 때수건이 먼저 생각나는 '이태리면사무소'도 있고,
&#65279;아라비카도, 공정무역도 아닌 '계동커피'도 보이고,
&#65279;이곳에서 밥 먹으면 대박날 것 같은 '황금알식당'도 낮게 자리하고 있다.
&#65279;바로 그 앞에 색동 표지판이 웽웽 돌아가는 목욕탕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1:40:09 +0900</pubDate>
					<tag><![CDATA[북촌,계동,목욕탕,중앙탕,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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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광화문] 와플계의 명불허전, 카페이마]]></title>
					<link>http://writerha.com/40155670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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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광화문 나들이
&#65279;와플계의 명불허전, 카페이마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하루 세 끼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간식을 먹는 쳇바퀴 인생.
&#65279;매일 먹는 밥 아무려면 어떠냐 싶지만, 삶은 그런게 아니지요.
&#65279;매순간 의미를 두고, 맛있는 것을 먹고, 또 추억하는 것.
&#65279;즐겁게 사는 게 뭐 별 건가요?
&#65279;좋은 이와 맛난 거 먹으며 마음을 뱉어내면 그뿐인 것을.
&#65279;
&#65279;문득 생각나는 주전부리가 있습니다.
&#65279;기본적으로 맛있으니 자꾸 기억이 나는 것이겠지요.
&#65279;그래서 오랜만에 찾아갔습니다.
&#65279;와플을 먹고 싶어서요.
&#65.......]]></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1:00:00 +0900</pubDate>
					<tag><![CDATA[광화문카페,카페이마,와플,디저트,주전부리,일민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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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에피소드]]></category>
					<title><![CDATA[[100일] 사랑은 소박한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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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결혼 100일   &#65279;사랑은 소박한 배려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2011년 12월 18일, 우리는 결혼을 했고,
&#65279;2012년 3월 27일, 어느덧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여전히 실감나지 않는 현실. 어제 저녁, 그의 퇴근길.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그의 손에 들려 있더군요.
얼마나 싱싱한지 집안 가득 향기가 퍼지는 꽃다발.        "카라와 장미가 어울릴까요?"
"예쁘게 해드릴게요." 꽃집에서 플로리스트와 그가 나눈 대화.
그를 만난 후, 그에게 처음 받은 꽃이 카라였지요.
직접 꽃을 고르고 포장이 다 될 때까지 30여분을 기다렸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2:25:14 +0900</pubDate>
					<tag><![CDATA[결혼100일,꽃다발,선물,사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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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홍대] 한번 가면 첫눈에 반할 거야, 유기농카페 '수카라']]></title>
					<link>http://writerha.com/40155342928</link>
					<guid>http://writerha.com/40155342928</guid>
					<description><![CDATA[    
&#65279;홍대 카페    
&#65279;한번 가면 첫눈에 반할 거야, 유기농카페 '수카라'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
&#65279;카페(cafe).
&#65279;그저 차 한 잔 기울이는 다방을 넘어선지 오래다.
&#65279;밥을 먹고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수다를 떨고, 그리고 일도 하는 공간.
&#65279;집처럼 편안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그런 공간.
&#65279;2012년카페의 자화상이 아닐까.
&#65279;
&#65279;홍대 정문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200m 정도 걸어가다보면
&#65279;민트색의 묵직한 문이 눈에 띈다.
&#65279;산울림소극장 1층에 자리한 카페 '수카라'.
&#65279;
&#65279;
&#652.......]]></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홍대맛집,홍대카페,마크로비오틱,유기농카페,빈티지,일본식,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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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사직동] 티베트 난민과 함께하는 착한 그곳, '사직동, 그 가게']]></title>
					<link>http://writerha.com/40155131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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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사직동 착한 가게    
&#65279;티베트 난민과 함께하는 착한 그곳, '사직동, 그 가게' &#65279;&#65279;
&#65279; &#65279;
&#65279;
&#65279;문득, 오스트리아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가 생각났다.
&#65279;고3 때, 엄마와 함께 본 영화 &lt;티베트에서의 7년&gt;.
&#65279;어쩌다 격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하인리히 하러가
&#65279;티베트에서 7년을 보내며 달라이라마 14세와 우정을 쌓는 이야기.
&#65279;냉소적이고 이기적이었던그가 티베트의 기운을 품고
&#65279;삶의 진정한 가치에 눈을 뜨는 과정을그린 영화라고 기억된다.
&#65279;
&#65279;사직동, 그 가게.
&#65279;처.......]]></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사직동그가게,사직동,티베트,록빠,기부,나눔,수공예품,2012projectseou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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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수원] 국민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지, 화성행궁]]></title>
					<link>http://writerha.com/40154043966</link>
					<guid>http://writerha.com/40154043966</guid>
					<description><![CDATA[    
&#65279;수원 여행   &#65279;국민드라마 &lt;해를 품은 달&gt; 촬영지, 화성행궁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판타지 로맨스 사극 &lt;해를 품은 달&gt;.
MBC 파업 사태와 맞물리며 결국 마지막 2회가 결방되기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그라지지 않는 시청 열의.
그와 더불어 주연 배우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젯거리고,
촬영장소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후 그곳을 찾는 이도 많아졌다. &lt;해를 품은 달&gt;을 밤낮으로 촬영하는 곳은
바로 용인 한국민속촌과 수원 화성행궁.
그 중 아기자기한 전각 배치가 돋보이는 화성행궁을 찾았다.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수원여행,화성행궁,세계문화유산,해를품은달,해품달촬영지,정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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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에피소드]]></category>
					<title><![CDATA[[렉스토끼] 자고 또 자고, 연아는 잠꾸러기!]]></title>
					<link>http://writerha.com/40153723096</link>
					<guid>http://writerha.com/40153723096</guid>
					<description><![CDATA[     &#65279;렉스토끼 육아일기    &#65279;자고 또 자고, 연아는 잠꾸러기!   
이렇게 오래 함께할 줄 몰랐다.
처음엔 그저 예뻐서 데리고 온 아이가
지금은 우리 식구로 당당하게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사실, 같이 지내다보면 한 자리 정도가 아니다.
어떤 날은 자기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같고,
눈치도 아주 빠르며,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또한 분명하다. 그래서 우리의 결론은,
우리가 집에 없는 낮에 사람으로 변신을 한다는 것.
기왕이면 밥이나 청소, 빨래까지 해주면 좋으련만.
우렁각시처럼. 후훗.      2010년 10월 8일, 3주된 렉스토끼 한 마리를 품에 안.......]]></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2:12:41 +0900</pubDate>
					<tag><![CDATA[반려동물,애완동물,렉스토끼,연아,잠꾸러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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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태국 코사무이(2011)]]></category>
					<title><![CDATA[[태국 코사무이] 자유와 여유가 한 가득, 한사르 리조트 해변]]></title>
					<link>http://writerha.com/40153325041</link>
					<guid>http://writerha.com/40153325041</guid>
					<description><![CDATA[    
&#65279;태국 코사무이    &#65279;자유와 여유가 한 가득, 한사르 리조트 해변   
사사삭 차르르~
코사무이에 도착한 밤, 처음 만난 바다의 소리였다.
그 생김이 어떠한지 알아차리기 전에 소리부터 담았으니,
오롯이 진실된 첫인상을 느낀 셈이다. 두 번째 바다는 삼각해변으로 유명한 낭유안 섬에서,
세 번째 바다는 반얀트리 리조트가 품은 자체 해변에서,
그 표정이 어떤지 살폈다.
같은 섬이지만 벗하고 있는 공간에 따라 너무나도 다른 바다.
해안을 따라 차를 타고 달리다가 문득 내려서면
또 다른 풍경을 선물하는 코사무이.
그래서 여행 마지막 날까지 끊임없이 바다를 찾았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코사무이,허니문,바다,한사르리조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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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T멤버십] 알고 보면 상상 그 이상의 혜택, VIP 멤버십]]></title>
					<link>http://writerha.com/40153322031</link>
					<guid>http://writerha.com/40153322031</guid>
					<description><![CDATA[    
&#65279;SKT T멤버십    &#65279;알고 보면 상상 그 이상의 혜택, VIP 멤버십    밤 10시, 이미 폐점한 백화점에 불이 켜진다.
아늑한 선율이 공간을 감싸는 가운데 여유롭게 쇼핑하는 그들.
백화점 입구에서의 주차 발렛 서비스는 기본이요,
새로운 시즌의 새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는 특권을 누린다.
오롯이 그들만을 위해 준비된 한밤의 파티. 우리는 그들을 VIP라 부른다지.      핸드폰 시장 20년, 그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저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전화를 할 수 있다는 자체에 감탄하던 시절에서
빛의 속도를 넘나드는 통신망이 화두가 되는 이 시대까지
핸드.......]]></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3:49:37 +0900</pubDate>
					<tag><![CDATA[T리포터,T멤버십,T카라이프,엔진오일교환,스피드메이트,VIP]]></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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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태국 코사무이(2011)]]></category>
					<title><![CDATA[[태국 코사무이] 자연주의 친환경 리조트, 아키라(Akyra)]]></title>
					<link>http://writerha.com/40152823824</link>
					<guid>http://writerha.com/40152823824</guid>
					<description><![CDATA[     &#65279;태국 코사무이    &#65279;자연주의 친환경 리조트, 아키라(Akyra)   
예상 시간을 훌쩍 넘겨 도착한 코사무이.
늦은 저녁을 먹고 여행 첫날의 여독을 푼 곳은
모든 것이 내추럴한 아키라 리조트(Akyra Resort).
어두운 밤이라 불빛에 설핏 비치는 초록들을 짐작할 뿐,
가까운 곳에서 물결이 철썩이는 소리가 들려올 뿐,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곳이었다. 반얀트리에 묵기 전, 잠시 스쳐간 이곳.
소박하나 은근한 멋을 품었지.
요즘 한창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스칸디나비안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리조트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었지.      현지 가이드와 함.......]]></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4:45:05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코사무이,허니문,아키라리조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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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의왕] 눈 덮인 백운호수, 새하얀 겨울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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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백운호수 드라이브    &#65279;눈 덮인 백운호수, 새하얀 겨울을 그리다   
백운호수.
꼬박 두 해 만인 것 같다.
그땐 혼자였고, 이젠 둘이 걷는 길. 백운호수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만들어진 인공호수.
내 나라, 내 땅을 다시 찾았고, 그 땅에 새로운 미래를 키웠으리라.
이 물이 목마른 땅을 촉촉이 적셔주었을 게다.
오랜 갈증을 달래기엔 부족했을 테지만.      백운호수 입구 즈음, 사사삭 얼음이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
차창을 내려 구경하다 나도 모르게 덜컥 내렸다.
밭이 얼었는지, 일부러 물을 가두어 얼렸는지 그 연유야 알 수 없지만,
이곳은 이미 노.......]]></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백운호수,드라이브코스,데이트,썰매,티라미수,카푸치노,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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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태국 코사무이(2011)]]></category>
					<title><![CDATA[[태국] 서울에서 6시간, 타이항공(TG) 타고 방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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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태국 여행    &#65279;서울에서 6시간, 타이항공(TG) 타고 방콕으로   
오전 9시 30분에 보딩을 시작하여 10시에 출발하는 타이항공(TG).
목적지는 방콕.
방학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탑승객이 많았다.
또한 연말이라 그런지 허니무너들은 생각보다 적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대체로 화려한 계열의 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
보색대비가 극명한 색의 향연. 타이항공 기내.
색의 조합이 뚜렷해서 그렇지 각각의 색은 예쁘다.
사실 개인적으로 빨강과 보라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 눈엔 그닥 성가시게 보이지 않는 좌석들.     장시간 비행을 할 때 이.......]]></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8:00:00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타이항공,TG,기내식,타이항공기내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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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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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양재동] 완전채식 한 끼 밥상, 비건레스토랑 스마일 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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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서울 양재동 먹을거리    &#65279;완전채식 한 끼 밥상, 비건레스토랑 스마일 조   
그날은 마침 11월 1일, 'Vegan Day'.
일부러 손꼽지도 않았고, 그저 가고자 했을 뿐인데 날이 그러했다.
Vegan이란 완전 채식을 하는 이를 지칭할 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전반적인 방식을 따르는 이를 일컫는 말.
한마디로 착한 지구인이라 할 수 있겠다. 서울 양재동 즈음에 위치한 비건레스토랑, 스마일 조.
이름부터 괜스레 정감이 간다.
그래, 예로부터 웃으면 복이 온다 하지 않던가.            자유로운 듯 정갈하게, 아기자기.......]]></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3:36:55 +0900</pubDate>
					<tag><![CDATA[채식맛집,채식요리,스마일조,비건,양재동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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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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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태국 코사무이(2011)]]></category>
					<title><![CDATA[[태국 코사무이] 새하얀 산호 가루가 해변을 만드는 낭유안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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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태국 코사무이    &#65279;새하얀 산호 가루가 해변을 만드는 낭유안 섬   
날씨가 도왔다.
우기가 막 끝난 시점이었고,
여행 한 달 전쯤 방콕에 대홍수가 일어나
혹여나 싶은 마음에 조금은 불안했던 여행길.
하지만 기우였을 뿐, 선글라스 없이는 하늘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맑디맑은 날씨를 만났다. 코사무이 낭유안 섬에서.      이런 곳에서 어찌 신발을 신을 수 있을까.
기꺼이 벗어야 낭유안에 대한 예의인 것을.         마주 닿는 파도가 몰고온 모래 언덕.
위험하다고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만 없었어도 한번쯤 밟아보고 싶었던.......]]></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3:12:11 +0900</pubDate>
					<tag><![CDATA[태국,코사무이,낭유안섬,스쿠버다이빙,호핑투어,코따오,산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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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태국 코사무이(2011)]]></category>
					<title><![CDATA[[태국 코사무이] 너와 나의 낭유안, 그림 같은 삼각해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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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태국 코사무이    &#65279;너와 나의 낭유안, 그림 같은 삼각해변   
유러피언들이 수 개월씩 머물다 가는 곳.
한국인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곳.
너도나도 다 가는 몰디브가 부럽지 않은 바다를 품은 곳.
한국에서 예닐곱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곳.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단 한번의 추억이 깃들 이곳. 동남아시아 어느 땅 귀퉁이에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천국.
태국 코사무이(Koh Samui).     
엄밀히 읽자면 '코 사무이'가 맞겠다.
'코(Koh)'는 '섬'을 뜻하니, 우리 어순으로 말하자면 '사무이 섬'. 코사무이는 8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태국,코사무이,코따오,낭유안섬,스쿠버다이빙,호핑투어,삼각해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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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G전자 The BLOGer]]></category>
					<title><![CDATA[[프라다폰3.0] 탁월한 카메라 기능을 가진 아이, 엣지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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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G 프라다폰3.0    탁월한 카메라 기능을 가진 아이, 엣지 있어~!   
스마트폰이 날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스마트폰 하나면 부족할 것 없는 삶이 만들어지고 있죠.
전화, 문자메시지는 물론,
은행 업무, 회의 기록, 쇼핑까지 안 되는 게 없는 팔방미인입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해선 스마트함을 느낄 수 없는 게 또한 스마트폰이지요. 똑딱이라도 디지털카메라 한 대쯤 갖게 되고,
전문가용으로만 여겨지던 DSLR이 일반인에게 널리 사용되면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이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시작한 것도
어쩌면 우연이 아닐 겁니다. 이런 즈음, 아주 디테일한 카메라 기능을 장착하고 나타난 아.......]]></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18:44:16 +0900</pubDate>
					<tag><![CDATA[프라다폰3.0,스마트폰,LG전자,렉스토끼,스마트폰카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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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에피소드]]></category>
					<title><![CDATA[[메신저 라인] 우연치고는 너무 리얼, 경아한테 차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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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모바일 메신저, 라인    &#65279;우연치고는 너무 리얼, 경아한테 차였다?!   
'메일' 상태에서 로그아웃을 할 때,
'블로그홈'에서 잠시 머뭇거릴 때,
몇 번 목격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들의 이름이 저절로 차용되는 줄 알았죠.
그.런.데! "경아 과장, 자기 이름이 네이버에 뜨는데?"
"과장님, 누구 차셨어요?" 에잉?
무슨 소리인가 싶어 보았더니, 헉.
저도 모르게 누군가를 찼더군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네이버에서 새롭게 론칭한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광고입니다.
바로 아래처럼. 그런데 왜 하필 '경아'일까요?      우연치고는.......]]></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1:02:25 +0900</pubDate>
					<tag><![CDATA[모바일메신저라인,경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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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G전자 The BLOGer]]></category>
					<title><![CDATA[[프라다폰3.0] 이것이 진정 모바일 주얼리,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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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LG 프라다폰3.0    &#65279;이것이 진정 모바일 주얼리, 스타~일!   
처음 등장했을 때, 이름과 비주얼에서 품격이 느껴진 이것.
출시될 때마다 트렌드세터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이것.
성능은 더 스마트해지고, 디자인은 더 시크해진 이것.
새롭게 얼굴을 내민 프라다폰3.0입니다.      거실 러그 위에 잠시 놓아둔 프라다폰3.0 박스.
우리 연아가 깊은 관심을 보입니다.
박스를 한 바퀴 빙~ 돌더니, 호기심 충만한 행동을 보이는 녀석.
박스를 열어 스마트폰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을까요? 후훗.       블랙 컬러의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프라다폰3.0,진저브레드OS,안드로이드폰,스마트폰,LG전자,사피아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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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홍대]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커피가 무한리필, 더 페이머스 램]]></title>
					<link>http://writerha.com/40150870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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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홍대 카페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커피가 무한리필, 더 페이머스 램   
처음엔 낯설지만 그것도 잠시,
눈이 어두움에 서서히 익숙해지는 것처럼
지속적으로 머물게 되는 어떤 공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흘러 익숙해지면 나만의 아지트를 발견하게 되죠.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그저 대충 훑어보면 여느 카페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사롭지 않은 인테리어 소품을 발견할 수 있는 곳. 도자기 플레이트에 그림을 그린 작품이 벽에 걸려 있고,
핸드드립 커피를 추출하는 거름대를 거꾸로 걸어 조명으로 사용.......]]></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더페이머스램,커피리필,아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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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wedding]]></category>
					<title><![CDATA[[노보텔 대구] 금쪽 같은 우리 가족만의 결혼 전야제, 프리미어 스위트룸]]></title>
					<link>http://writerha.com/40150771398</link>
					<guid>http://writerha.com/40150771398</guid>
					<description><![CDATA[ 
&#65279;   노보텔 프리미어 스위트룸    &#65279;금쪽 같은 우리 가족만의 결혼 전야제   
wedding day D-1.
엄마와 딸은 한 이부자리에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잠들지요.
그래야 한다고 들었고, 나 또한 그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미래.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달랐습니다. 우선, 서울에 살고 있지만 대구에서 예식을 치루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온식구가 예식 하루 전날, 대구에 모였습니다.
마치 여행객처럼 많은 짐을 들고서 말이지요.
떠들썩하게 한 판 수다를 벌였고,
엄마와 저는 사우나를 다녀왔으며,
아버지와 남동생은 프리미어 라운지에서 가볍게 한 잔 기울인 그날.......]]></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09:46:57 +0900</pubDate>
					<tag><![CDATA[대구,호텔,노보텔대구,스위트룸,결혼전야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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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4G LTE] 그들만의 비밀병기, 이것이 4G LTE다!]]></title>
					<link>http://writerha.com/40150766477</link>
					<guid>http://writerha.com/40150766477</guid>
					<description><![CDATA[     &#65279;SKT 4G LTE     그들만의비밀병기, 이것이 4G LTE다!    2012년도 어느새 1/12이 지나가는 순간이네요.
보신각 타종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쏜 살 같이 달아나는 시간처럼 통신 속도 또한 빛의 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요즘,
4G LTE 시대가 열린 후, 통신 시장은 뒤돌아볼 틈도 없이 빠른 걸음을 재촉합니다.
덕분에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졌지요.
과연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말입니다. 후훗.                          지난 1월 1일, 드디어 LTE 전국 서.......]]></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3:16:32 +0900</pubDate>
					<tag><![CDATA[SKT,4GLTE,스마트폰,통신,광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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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T에코폰] 스마트폰으로 지구도 살리고, 내 돈도 지키고!]]></title>
					<link>http://writerha.com/40149853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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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SKT T에코폰   
&#65279;스마트폰으로 지구도 살리고, 내 돈도 지키고!   
&#65279;착한 소비, 공정 무역, 공정 커피….
21세기의 화두는 처음도, 끝도 '배려'가 아니겠는지요.
나만 잘 먹고 잘 쓰는 시대는 이제 잊어야 합니다.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물속으로 가라앉는 내 나라 땅을 바라보아야 하는 투발루 사람들.
잔인하게 냉담한 탐욕이 몰고 온 슬픈 나비효과일 테지요.
사람이 사람을 숨 막히게 하는 21세기.
이젠 우리가 한 걸음, 한 뼘씩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하지 않을까요.
한 사람의 움직임이 나무 한 그루를 지킬 수 있고,
이 아름다운 지구의 수명을 하루라도 더 연.......]]></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7:06:02 +0900</pubDate>
					<tag><![CDATA[T에코폰,중고폰매입,SK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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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title><![CDATA[[경기도 용인] 그 옛날 그 길을 걸어요, 한국민속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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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용인 나들이
&#65279;그 옛날 그 길을 걸어요,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
40년 가까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보던 옛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가까이 엿볼 수 있는 곳.
그래서 가족단위 나들이객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지요. 2012년 1월 1일.
결혼 후 첫 새해를 맞이하는 날,
매서운 동장군의 기세를 뚫고 그와 함께 한국민속촌에 갔습니다.
정말 춥더군요.
나름 새해라고 나란히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찾아간 민속촌.
하지만 이미 새해 행사는 끝난 뒤더군요.
그래서 우리 둘만의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흙길을 밟으며 청둥오리도 보고 장터에서 파전도 먹었.......]]></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4:39:25 +0900</pubDate>
					<tag><![CDATA[한국민속촌,용인여행,사극촬영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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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T스토어] 내가 사랑한 애플리케이션 베스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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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T스토어
내가 사랑한 애플리케이션 베스트 3   &#65279;스마트폰(smart phone)
: 휴대전화에 인터넷 통신과 정보검색 등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단말기.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 특정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안된 일련의 컴퓨터 프로그램 집합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이라 한다. 
2012년, 혹자는 종말론을 논하고 혹자는 또 다른 혁신을 논하는 21세기의 초입.
애니메이션 &lt;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gt;가 까마득한 미래의 일이라 상상하던 그 옛날의 호기심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상식의 범위를.......]]></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3:01:26 +0900</pubDate>
					<tag><![CDATA[T스토어,스마트폰,애플리케이션,어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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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대학로] 생선 없는 초밥 '산채초밥', 다미재]]></title>
					<link>http://writerha.com/40149215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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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대학로 한국형디저트카페
생선 없는 초밥 '산채초밥', 다미재   &#65279;"맛은 혀끝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야."
- 영화 &lt;식객&gt; - 영화 &lt;식객&gt;을 비롯, &lt;화려한 식탁&gt;, &lt;키친&gt;, &lt;심야식당&gt; 등
이름만 들어도 굵직한 이 작품들은 모두 요리가 주제입니다.
이 만화들이 사랑받는 진짜 이유는 그 요리 안에 '사람'이 있어서죠.
희로애락을 품은 한 그릇의 요리는 단순한 요깃거리가 아닌,
진정 인생일 겁니다.      &#65279;흡사 유럽 어느 길거리의 카페를 연상케하는 이곳.
한국형디저트카페를 표방하는 '다미재'입니다.
창경궁 정문인 홍.......]]></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대학로,다미재,디저트,떡,정과,산채초밥,창경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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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wedding]]></category>
					<title><![CDATA[[결혼] 진짜 결혼 이야기, 이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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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my wedding
진짜 결혼 이야기, 이제 시작!   &#65279;결혼, 했습니다.
따뜻하고도 마음 허 한 12월의 분위기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른 채,
크리스마스에 한복 입고 고속도로 휴게소를 누비면서
그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니, 진짜 결혼을 했더군요. 무탈하게 대사(大事)를 치렀고,
일생에서 가장 큰 관문을 넘고 보니 책임감도 무거워지네요. 서로 믿고 아껴주며 잘 살겠습니다.
먼 걸음 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5279;헤어&amp;메이크업 : 써지오보시 압구정 본점
드레스 : 스포엔샤웨딩
촬영 : S스튜디오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7:03:12 +0900</pubDate>
					<tag><![CDATA[S스튜디오,스포엔샤웨딩,써지오보시,리허설촬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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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G전자 The BLOGer]]></category>
					<title><![CDATA[[침구청소기] 매일 밤, 뽀송뽀송하게 잠들어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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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LG침구청소기 VH9001DS
매일 밤, 뽀송뽀송하게 잠들어요, 우리.   &#65279;결혼을 앞두고 보니, 살림에 무한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집 꾸미는 거 좋아하고, 하루라도 제대로 살자는 게 지향점인지라
신혼집을 다듬는 데 하나하나 마음이 쓰이는 게 사실입니다.
하물며 리모컨을 어디에 두느냐까지 말이지요. 많게는 하루의 1/3, 적게는 1/4을 머무는 침대.
쾌적한 잠자리는 안정된 수면을 제공하고,
숙면은 다음날 움직여야 할 에너지를 충전하는 묘약인 셈이죠.
잠만 잘 자도 살이 빠지고,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이 허언이 아닙니다.
밥과 잠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절대적인 보약인 게지요.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0:25:56 +0900</pubDate>
					<tag><![CDATA[침구청소기,LG전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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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T생일서포터] 12월 2일, 오늘은 결혼 전 마지막 생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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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T생일서포터
12월 2일, 오늘은 결혼 전 마지막 생일입니다!   &#65279;1979년 12월 2일 오전 10시 55분.
엄마 뱃속에서 나와 처음으로 세상 공기를 마신 날입니다.
격동의 70년대 마지막 달이었고, 12·12 열흘 전이었죠.
그냥 불쑥 태어났다기엔 조금 섭섭하니 의미를 두어봅니다. 그후 32년, 오늘은 저의 결혼 전 마지막 생일입니다.
겨울에 태어났지만 추위를 많이 타고,
괜스레 억울하게 한 살 덤으로 먹는다지요.
생일이 '별 것'이었던 시절을 지나 이제 '별 것'도 아닌 나이가 되려는 찰나,
이렇게 결혼을 앞두고 보니 다시 '별 것'인 날이 되었습니다. 신혼집으로 이사한 지 일주일,
야근 후 늦게 귀가.......]]></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T생일서포터,T리포터,내생일,SK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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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G전자 The BLOGer]]></category>
					<title><![CDATA[[옵티머스LTE]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 이것이 진짜 HD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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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옵티머스LTE
선명하고 끊김없는 영상, 이것이 진짜 HD다!   &#65279;일단 큽니다.
작고 옹골찬 녀석들이 인기를 얻는 시절은 가라,
다시금 커지고 있는 스마트폰. 벌써 15만 대 이상이 팔렸다는 옵티머스LTE.
국내 최초로 4.5인치 IPS True HD 화면을 탑재했지요.
선명하고 구김 없는 화면의 종결자.
직접 보지 않은 자, 말을 말아야 합니다.      &#65279;사진이라면 실제처럼 선명하고,
그림이라면 사진보다 리얼한 옵티머스LTE의 화면.
금방이라도 터질 듯 생글생글 포도가 탐스럽습니다.
먹고 싶네요. 후훗.     &#65279;800만 화소 HD 카메라.
이쯤 되면 스마트폰을 뛰.......]]></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0:00:00 +0900</pubDate>
					<tag><![CDATA[스마트폰,옵티머스LTE,HD카메라,IPS디스플레이,LG전자,더블로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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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아의 wedding]]></category>
					<title><![CDATA[[리허설촬영] 너무나 포근했던 가을 저녁, S스튜디오에서 모델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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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웨딩 리허설촬영
너무나 포근했던 가을 저녁, S스튜디오에서 모델이 되다   &#65279;아직은 말이지요.
12월 어느 날, 큰 이벤트 하나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13년 동안 가족처럼 익숙해진 탓이겠지요.
하지만 말입니다.
지난 주말, 곱게 화장을 하고 리허설촬영을 하던 그때,
처음으로 살짝 실감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도 그러더군요. "나, 다시 사랑에 빠질 것 같아!" 그래요.
우린 강산이 한 번 변하고 새로운 세기가 열린 지금,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65279;       &#65279;5시간에 걸친 리허설촬영.
도산공원 옆에 있는 S스.......]]></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리허설촬영,웨딩드레스,S스튜디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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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기_ 맛 + 멋]]></category>
					<title><![CDATA[[대학로] 이런 맛이 채식이라면 할 만 해, 카페 마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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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대학로 숨은 카페
이런 맛이 채식이라면 할 만 해, 카페 마노   &#65279;길길이 갈라지고 이어진 대학로.
여기도, 저기도 겁 없는 젊음이 스민 이곳에 덤벙 뛰어든 마음 하나.
채식을 하고 안 하고는 둘째 문제입니다.
그저 마음과 노니는 아지트, '카페 마노'라지요. &#65279;이곳, 성균관대학교 정문으로 향하는 좁은 길골목 어느 즈음에 있습니다.      
&#65279;대학로에서 한번 놀아봤다면 다 아는, 부산오뎅 분식집.
그곳을 조금 못 간 왼쪽 골목 중간쯤에 위치한 '카페 마노'.
생각보다 찾기 쉬우니 걱정 마세요.       &#65279;지금은 좀 춥겠지만, 여름엔 아주 좋.......]]></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8:00:00 +0900</pubDate>
					<tag><![CDATA[대학로맛집,채식카페,카페마노,채소스튜,북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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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KT T리포터]]></category>
					<title><![CDATA[[아이폰4S] 스티브 잡스의 유작, 아이폰4S 한국 론칭 파티에 가다!]]></title>
					<link>http://writerha.com/40144444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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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아이폰4S
스티브 잡스의 유작, 아이폰4S 한국 론칭 파티에 가다!   &#65279;지난 11월 11일 0시.
SKT T타워 앞에 사람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흡사 홍대 클럽을 방불케하는 열기였지요.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이 목놓아 기다리는 것은 바로 아이폰4S.
스티브 잡스의 유작, 그 모습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행운의 사람들이죠.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아이폰4S가 국내에서 처음 개통되는 순간,
그특별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65279;아이폰4S 1차 예약자 100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SKT 아이폰4S 개통시간은 11월 11일 0시.
KT보다도 8시간 빠른, 그러니까 한국 최초라는 말이.......]]></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22:32:43 +0900</pubDate>
					<tag><![CDATA[아이폰4S,스마트폰,스티브잡스,SKT,T타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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